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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뉴스링커스 부산·울산·대구 연합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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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스는 지난 9월 26일(금), 울산 울주군민체육관에서 부산본사, 울산지점, 대구지점이 한자리에 모여 ‘2025 링커스 부산·울산·대구 연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점 간 단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총 4개의 팀이 구성되어 다양한 종목과 이벤트를 통해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팀명을 정하고 구호와 응원도구를 준비하며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끈기와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이기자팀’, 강한 에너지로 존재감을 드러낸 ‘다이노스팀’,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팀워크를 이끈 ‘즐기자팀’, 그리고 모든 경기에서 최강을 외친 ‘최강컨택팀’까지—각 팀의 개성과 단합이 어우러져 체육관은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경기는 훌라후프 릴레이를 시작으로 6인 7각, 협동 숫자판, 협동 공 튀기기 등 팀워크가 핵심인 종목들로 이어졌습니다. 오전 경기에서는 즐기자팀이 유쾌한 플레이로 선전했으나, 컵 옮기기와 족구에서 뛰어난 단합력을 보여준 최강컨택팀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점심 이후에도 명승부는 계속되었습니다. 크레인 나무쌓기 경기에서는 즐기자팀이 빠른 협업으로 1등을 차지했으며, 이어진 여자 피구 경기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캥거루 릴레이와 컬링 경기에서는 이기자팀이 안정적인 팀워크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황소 씨름 결승전에서는 이기자팀이 최강컨택팀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테토남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마지막 순위가 걸린 경기들에서도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 캐터필러 릴레이에서는 최강컨택팀이 팀워크를 발휘해 우승했고, 공던지기에서는 이기자팀이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최종 순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었습니다. 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줄다리기 결승전에서는 이기자팀과 최강컨택팀의 박빙 승부 끝에 이기자팀이 역전승을 거두며 최종 우수상을 차지했고, 최강컨택팀이 준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경기 중간에는 경품 추첨, 퀴즈, 가위바위보, 멀리뛰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 모두가 웃고 즐기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어드민팀이 즐기자팀 내 숨어 있던 X맨을 색출하며 상금을 차지하는 이벤트로 현장에 유쾌한 웃음을 더했습니다.

이번 ‘2025 링커스 부산·울산·대구 연합 체육대회’는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하나로 뭉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은 협력과 단합을 통해 ‘함께하는 링커스’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느꼈으며, 앞으로도 링커스는 본사, 지점 간 교류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이어가며 더 큰 성장을 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체육대회의 생생한 현장은 링커스 공식 홈페이지 > 갤러리 > 지점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inkers2020/224048086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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